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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라이트월드 지방언론사 신문기사에 발끈 고발 검토
 
정태수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17:36]

▲     © 정태수


<충주=정 태수기자> 충주라이트월드가 한 지방언론사가 게재 한 기사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고발은 물론 확인 절차도 없이 기사화한 해당기자를 법적으로 고발할 계획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충북 지방언론 ㅈ신문사의 기사에 따르면 “개장 1년 애물단지 된 충주라이트월드”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 했는데 이중 제일 중요한 부분을 라이트월드 측의 확인도 없이  일방적으로 기사화해 영업적으로 크게 타격을 입힌 것은 물론 투자자들의 투자를 취소하게 했다는 것.

 

특히 라이트월드  본부장은 “충주라이트월드 대표 A씨가 지인 B씨에게 30억원 규모의 라이트월드 공사를 주기로 하고 계약금 명목으로 3억원 을 받은 뒤 약속을 이행치 않아 사기협의로 피소 되기도 했다” 와 “전기공사를 한 업체에 30억여 원의 공사비를 지급하지 못해 주요시설물을 압류 당했고 결국 경매절차에 들어 갔다”고 한 기사 내용이 회사영업은 물론 투자자들의 투자를 취소하게 하는 엄청난 손해를 입혔다고 울분을 토했다.

 

"지인 B씨와의 30억 사건은 2019년 3월28일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 으로부터 협의없음 으로 판결 받았고. 전기공사비 미 지급으로 압류 되었던 사건은 2019년 4월10일 채권자로부터 압류가 취소되어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으로 부터 취소 통지서를 받아 모든 것이 원만하게 해결됐다고 강조했다.

 

▲     © 정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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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울러 본부장은 “지난해 4월 13일 출범할 때 충주시로 부터 세계무술공원부지 14만 평방 미터를 임대해 세계에서 제일가는 빛의 공원을 만들기 위해 대표님은 물론 임직원 모두가 밤잠을 자지 못하며 고생해서 공원을 완성 했는데도,  여러 곳으로 부터 탄압 만 받았지 고생했다는 따뜻한 격려를 누구로 부터도 받지 못했다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저희는 충주시가 지키고 수정하라는 부분은 모두 수정하고 지켰으며, 또한 감사에 지적받은 부분에 대해서도 엄청난 금적적 출혈을 감수 하면서 모두 시정 했습니다.”

 

긴 겨울을 보내고 이제 봄을 맞아 모 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지테이너 라는 환상적인 볼거리를 추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런 기사내용이 나가면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본부장은 기사내용 중 “재선에 도전한 자유한국당 조 길형 시장이 이 사업 유치를 대표적인 치적으로 내세우자 더블어민주당 우 건도 후보는 ”흉물“로 규정하고 ”원상회복해 충주세계무술공원을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겠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조 시장은 각종 문제점이 불거지자 기자회견을 자청해 ”만약에 문제가 있으면 정치적,도의적으로 책임지겠다“고 정면으로 맞섰다.

라는 내용은 제 생각에 조 시장을 향한  다소 정치적인 뉘앙스가 풍기는 내용이라고 생각 한다”며

 

충주시 발전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저희들을 충주시민은 물론 각 단체에서도도와 주시기를 고대한다고 부탁했다.

 

한편 라이트월드측은 이 부분에 대한 기사내용을 정정 보도해 해 주지 않으면 언론중재위원회 재소는 물론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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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17:3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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