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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희망문화복지포럼,,(사)좋은이웃 상임고문 양승조 충남도지사 초청 간담회 개최
 
[jmb 방송] 기사입력  2018/07/12 [14:34]
▲     © [jmb 방송]

[연합취재본부=장순배 기자]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회(회장 김소당)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좋은이웃 희망문화복지포럼이 주관한 "희망문화복지포럼 양승조 충남도지사 초청 간담회"가 충남 홍성군 홍북읍에서 지난 10일 개최되었다. 
 
홍성 및 홍북 일대 주민들도 함께 참여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승조 충남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충남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자는 뜻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승조 지사는 앞서 (사)좋은이웃의 상임고문으로 재직하며 지난 6.13지방선거에 충남도지사로 당선되어 전국의 사단법인 좋은이웃 회원들로부터 살기 좋은 복지 충남을 잘 이끌어 주시를 바란다는 뜻이 담긴 당선패를 전달 받았다. 
 
사)좋은이웃 중앙회는 김소당 회장 이하 전국 50여개지부에서 무료연탄나눔봉사, 어르신 집고쳐 드리기, 어르신 효 공연 등 공공의 지원 없이 자발적으로 선행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모인 자선단체로서 올해로 창립 14년을 맞이했다.
 
▲     © [jmb 방송]

한편 이날 당선패를 수여한 양승조 충남 지사는 지난 취임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높고 화려한 경제 성장의 이면에는 위기가 함께하고 있다”며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사회양극화의 위기”라고 강조했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이 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물론, 우리 충남의 미래도 없다”며 “위기를 극복할 선도적 모델을 충남에서 시작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를 위해 양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만드는 것이 위기를 극복할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업을 창업하고 유치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산어촌 주민의 삶의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지역 맞춤형 발전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입체적 교통물류체계를 구축해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사)좋은이웃의 상임고문으로서 그동안 단체의 발전에 공헌을 해 왔으며 사회적 약자들의 힘들고 아픈 곳을 먼저 찾아내며 함께 치유와 봉사했으며 충남도지사에 취임하기 전이나 후에도 (사)좋은이웃의 상임고문으로서의 그 자리를 든든히 지켜주고 있다.
 
이 같이 보이지 않은 곳에 지대한 관심과 배려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와중, 취임과 더불어 중앙과 충남 관내에 광폭적인 행보를 거듭하고 있는 양승조 지사의 도정 운영이 배가되어 살기 좋은 충남! 으뜸 충남!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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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4:34]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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