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국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 지도자들, HWPL에 남북 통일 기원 서신 전달
루마니아 전직 대통령 등 HWPL 활동 지지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6/22 [11:47]

 

▲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서신 작성하는 모습


한반도 평화무드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지도자들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서신을 전달해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HWPL의 유럽 5개국 및 미주 순방 중 이만희 대표 등 평화사절단이 만난 각국의 전직 대통령과 총리, 정치인 등으로서 이번 서신을 통해 남북의 자유로운 왕래와 통일에 대한 염원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HWPL의 활동을 지지하고 동참하겠다는 뜻을 서신에 담았다.

 

지난 5월 19일 루마니아 국회의사당에서는 HWPL이 주최한 동유럽 전직 정치 지도자들이 한반도 평화 통일을 지지하는 고위급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에밀 콘스탄티네스쿠 루마니아 전(前)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지지합니다’란 제목의 서신을 작성해 HWPL 이만희 대표에게 전달했다.

 

그는 서신에서 “HWPL 이만희 대표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전 세계를 돌며 어느 누구보다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대표는 평화를 이루기 위한 답으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을 공표했으며, 그의 평화운동은 모든 이에게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HWPL의 평화활동에 동참하고 지지하고 있으며, HWPL의 평화활동이 직‧간접적으로 세계 평화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가 한반도 통일이라는 결과물로 맺어져 ‘평화민국’이 되는 날을 기대하겠다”며 강조했다.

 

이 외에도 로타 드 메지에르, 한스 모드로프 전 동독 총리와 스테판 메시치 크로아티아 전 대통령, 레제프 메이다니 알바니아 전 대통령, 하리스 실라이지치 보스니아 전 대통령, 스타니슬라프 슈시케비치 벨라루스 최고회의 의장 등 HWPL과 협력하는 유럽 정치 지도자들이 세계 평화와 직결된 한반도 평화 지지서신을 작성해 HWPL로 전달했다.

 

HWPL 측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각 국 지도자들이 HWPL을 통해 이러한 서신을 전달해온 것은 28차례나 세계를 돌며 호소해온 HWPL의 전쟁종식, 세계평화의 뜻을 적극 지지하기 때문이다. HWPL은 이러한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 서신을 남북 지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미투데이 페이스북 페이스북 공감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6/22 [11:4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곰양이 18/06/23 [11:10] 수정 삭제  
  더 가깝게 다가서는 평화의 행보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언론사협회 주관, 제5회 ‘2017 국제평
광고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