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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유엔 본부에 평화 방법 강력히 전달
145개국 유엔 주재 대표부와 평화 국제법 제정 촉구
 
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18/06/07 [11:36]
▲  5월31일 뉴욕 UN본부에서 HWPL 이만희 대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평화사절단이 8박 10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와 워싱턴 등의 일정을 마치고 6일 귀국했다.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대표 이만희)은 지난달 28일부터 6일까지 미국 뉴욕 유엔 본부, 워싱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해 세계평화를 위한 미국과 국제사회 역할을 설파했다.


먼저 HWPL 평화사절단은 이번 순방에서 유엔 본부에서 열린 ‘2018 대화와 발전을 위한 문화 다양성을 위한 세계의 날’ 행사에 참여해 HWPL 평화문화 전파 사업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5 개국 유엔 주재 대표부 및 종교지도자, 여성 및 청년 대표, 언론 등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HWPL 이만희 대표는 UN 대표부에게 전쟁을 종식 짓는 국제법을 제정하고 이를 이행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평화의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모든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평화를 이루기 위한 국제법에 서명해야 한다. 이를 위해 UN이 시작할 때 그 때의 정신으로 평화의 일을 완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WPL은 UN 경제사회이사회 산하 국제 NGO로서 평화의 국제법 제정을 위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DPCW)의 결의안 상정을 진행 중에 있다.


DPCW는 국제법의 존중, 종교간 화합과 소통, 청년과 여성의 역량강화, 평화 교육을 포함한 평화 문화의 전파 등을 다루고 있으며, 세계 170개국에서 ‘레지슬레이트 피스’(Legislate Peace) 캠페인으로 정부 및 시민사회와의 협력으로 대중의 평화 인식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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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11:36]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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