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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음악회 ‘2017년 릴레이 토크 콘서트’ 진행 중
29일까지 크라이스 주최 폰티펙스, 엘컬처가 주관
 
강영한 기자 기사입력  2017/11/13 [19:37]
▲ 2017년 릴레이 토크 콘서트 포스터     © kpakyh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의 색다른 콘서트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29일 까지 서초문화재단내 심산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다.


초청된 음악인들이 자신들의 개인음악세계를 관객들에게 전하며 연주자와 관객이 음악을 함께 공유하며 공감 하는 음악회로 계획되었다.


이번 릴레이 토크 콘서트는 이미 4회의 공연(팬텀의 크리스타 김순영 소프라노, 천상의 목소리 샹송의 최경아 소프라노, 가곡의 왕 송기창 바리톤, 재즈 인치엘로)을 성황리에 마쳤고 오는 15일에 세 남자(권순태 테너, 박준서 크로스오버 바리톤, 추연성 뮤지컬 배우)가 각각의 장르에서 다른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음악을 선사한다.


토크 콘서트의 피날레는 세계오페라 무대에서 한국을 빛내고 있는 바리톤 석상근(29) 이다.


크라이스 주최에 폰티펙스와 엘컬처 주관으로 음악회가 열리며 풀뿌리 문화운동을 하고 있는 서초문화 포럼이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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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19:37]  최종편집: ⓒ KPANEWS한국언론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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